교정님이 허락해주신 사진 올리기~ A-JAX


못가서 징징거리며  보내준 사진 보며 짜져있던 넨양에게 보정을 허락해주신 교정님..

오랜만에 타블렛꺼내서 손글씨도 써서 로고 박았음..><...

유뇽이..ㅠㅠ 유뇽이 보러갔어야했는데... ㅠㅠ
가서 쌩쌩한 유뇽이랑 이야기하고 그랬어야했는데..흑.ㅠㅠㅠ

내가 재형이 눈길을 받았어야하는데...
재형이가 음~하면서 생각할때 완전 이쁜데..ㅠㅠ 뭐 이런 비현실적인 20대초반 외모가 있냐며 궁시렁거리고..
나 아프다고 징징거렸음 지그시 쳐다봐줬을텐데..흑..ㅠㅠ

승진이 놀렸어야했는데..ㅠㅠ 귀여운 사투리도 듣고ㅠㅠㅠ


살짝 다크 유뇽이 조으다.ㅠㅠㅠ



하아.....월요일 병원갔다왔는데 내일도가네~ 내일가면 금욜아님 토욜에 오라고할것같고..ㅠㅠㅠ


그니깐..인피같은경우에는..데뷰할때는 가운데 왠 못난이가 있어!! 이럼서 팬이 안되었다가..
일년차쯤부터 다시 보기시작하다보니..뭔가 데뷰를...애들 초기를 같이하지 못했다는 아쉬움이 있는데..

에젝은 시작부터 같이하니깐 초반에 바짝 떙겨줘야한다는 강박관념이 생긴다;;
인피정도만 되도 나같은 사람이 보기가 쉽지않다보니..아직 쉬운 에젝에서 아이돌 힐링을 더 받고싶은걸지도..
암튼....다음 싸인회언제니?? 니들 컴백이 카라 끝나고...렌보 나오고 나서야 나오려나..렌보랑 같이 나와도 괜찮지않나..
어차피 지금 데습체제는 대충보니깐 이사들이 각각 그룹하나씩 맡아서 돌아가는것같은데..
스텝들 별로 안 겹치는것같은데 좀 같이 나와;;;;;

그나저나..진짜 회사서 사람 안 주면 나 곧 뻗을지도..
지금 이주째 주말마다 아파서 움직이지도 못하고 쉬지도 못하고 이렇게 몇번 더가면 난 진짜 괜찮을까 고민해야함;;


덧글

  • 2012/09/12 08:54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2/09/12 14:22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2012/09/13 08:54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2/09/13 21:59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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