ホットゲーム 짧은 버전 공개. A-JAX


어제 에젝의 일본 2번쨰 싱글 ホットゲーム의 뮤비버전이 공개되었다..

one 4 u때는 그냥 한국 뮤비에 구하라나왔던 너밖에 몰라서 섞어서 새로운거 만들어내서 역시 데습!했는데...
생각보다 잘팔리나보지?? 핫게임은 일본 버전을 다시 새로 찍었는데...

난 한국판보다 좋으네???? 의상이 맘에 드네.....
그냥 이렇게 깔끔하게 입고 나와ㅠㅠㅠ 근데 너무너무 일본틱한 뮤비를 찍어서 그건 또 ㅋㅋㅋㅋㅋㅋ




여기 중간중간입은 반팔 셔츠에 넥타이 맨거...이거 입고 국내활동해주지..

































난 아무리 캡쳐해도 이렇게 깨끗하게 안되던데..보정하신건가....이런 능력 배우고싶다.ㅠ
원본 자체가 그닥 깨끗하지않아서..뭔짓을 해도 뭉개지던데 흑.ㅠㅠㅠ
내가 잘못 캡쳐했나보다.ㅠㅠㅠㅠ

아래가 한국버전 뮤비..니콜이 나왔던 이쁜뮤비...
그니깐 이쁘긴한데....의상이 맘에 안든다고........그렇다고..ㅋㅋㅋㅋ

팬들이 일본판이 미묘하게 박자가 느린것같다고하는데 그런것같지않으면서도 그렇게 들린다..
춤이 맞는걸 보면 박자는 같은것같은데 일어로 노래하는게 좀 느려진듯한 느낌을 주는건가...







광고촬영한 비하인드컷 페이스 북 버전...
이렇게 성실하게 업데이트해주는 데스피 본적있어요????
공카, 페이스 북, 카카오 톡 이렇게 3군데서 나눠서 비하인드 컷 다 올려줬음....
더블활동했을떄 이렇게만 해줬어도 지금 먹는 욕에서 반정도 줄었을것같다;;;;


누가 형인지..원;;;;어제 올린 니 침대 셀카는 올리지않을테다;;;;


오늘 공카에 애들 차안 영상 올라왔는데..
왜 이팀의 장신 원투쓰리를 뒤에 한번에 몰아놨음...좁아보여;;;;;
근데 왜 그 영상 안퍼와지지......아 다음이라서 안퍼지나..

암튼...2개 영상을 따 띄워놨는데....
메인 보컬 둘 냅두고 서브보컬 두명이 왜 노래 다부름..것도... 계속 들으면 들을수록..재형아..너 노래하지마ㅠㅠㅠ라고하고싶은거지...ㅠㅠ



잉피로 메인으로쓰면 너무 노출되서 부끄러우니깐...
에젝밑에 깔아서 씀..
애들 떡밥은 정말 많구나...매일매일 포스팅해도 할꺼가 계속 있어...
시간많은 백수에게는 팬질이 딱입니다...

그냥 성규가 솔로로 밴드했음 좋겠다..라고 생각하니깐 다시 끌어와서 올리는...피아 커버...
비교는 하지마시고.....스쿨밴드랑 피아랑 비교하면 안되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요한님 제스처랑 성규랑 좀 비슷하지않음???? 피아는 밴드의 우상이니깐 보면서 연구했을수도있고..
앞으로 절대로 볼수없을것같은 성규의 락스피릿....
뭔가 피아 무대영상 보면서 연구하면서 고민했을 고등학생 성규를 생각하니깐 왤케 귀엽지...ㅋㅋㅋㅋ






어제부터 잉피 3D영화 후기가 올라오는데....
칫...난 가서 본걸로 만족할래ㅠㅠㅠㅠㅠㅠ

내가 못가는 이유중에 하나가......그때 저 콘서트 보고와서..허리가 완전 아작나서 진짜 아팠다..
갔다와서 고관절 나가가지고 며칠동안 앓아누운 기억이있어서... 무서워서 못가겠어..
물론 다 잘라내고 98분으로 맞췄다고 했는데.. 그것도 길어..ㅠㅠ
내가  쿵푸팬더때 짧다고해서 간건데 보고나서 다리 굳어서 되게 힘들게 부축받으면서 나왔고..
다크나이트는 골드클래스서 누워서 보고도 힘들어했던지라...
지금 허리상태가 좋은편이 아니여서 하루라도 운동거르면 금방 아프고 그래서...영화보고오겠다고 못하겠드라.ㅠㅠㅠ

그래도 난 현장가서봤음....물론 그때 머글이였음.
아무도 안믿지만 난 진짜 그떄 잉피 팬 아니였음...물론 내가 첫 단콘도 가려고했다 실패했지만...팬아니였다구요ㅠㅠ
나 가서 앉아서 시작전 뮤비보면서..애들 구별도 못해서 그니깐 재가 성열인겨?? 아냐 언니..이소리를 몇번씩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광화문 연가도 예매할때 우현이를 택한건...데뷰당시 못난이 성규가 너무 뇌리에 남아서 성규꺼 안본다고한거였음...
지금도 후회하는 일이지만.ㅠㅠㅠㅠㅠㅠㅠ

왜 머글인데 열심히 다니셨어요?라고 묻는다면...... 더블 이후에 뭔가 팬질은 해야겠고...그래서 방황하던 시기에..
가장 괜찮아보이는게 인피니트여서..인피를 가서본다면 어떨까싶어서 갈수있는 무대는 다 갔다는거;;;
결론은...팬이 되었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니들은 머글을 팬으로 만드는 재주가있어..물론 나는 백플 머글이 아닌 빠슨 머글이지만..ㅠㅠ




하아..........용근아..용근아..보부리 용근아.ㅠㅠㅠㅠㅠ
아 속상해.ㅠㅠ 매년 스토브리그의 승자는 우리!!라고 가을에 왜 야구함!! 우리처럼 기사나 빵빵내고 겨울의 주인은 엘쥐!했지만..
작년부터 왜 이따위야ㅠㅠㅠㅠㅠㅠ

작년에 두 쓰레기는...본인들이 쓰레기였으니깐그렇다고 치고..
열은 받지만 속은 안상했는데..진짜 잘못한거고 그거 벌받아야하는거고..엘쥐프런트가 영감님 버린 값이다 젠장!!이러고 말았는데..

용근이는 다르잔아ㅠㅠㅠㅠㅠㅠㅠ 너 오길 기달렸는데......ㅠㅠ 애 응원가도 얼마나 신나고 좋은데.ㅠㅠ
무슨 드라마도 아니고 칼부림에 당해서 쓰러지다니.ㅠㅠㅠㅠ
새벽두시에 왜 조깅을 하다가 전화를 받았어ㅠㅠ전화 왜 받아서 거길 왜 갔니.ㅠㅠㅠ
내 야빠인생은 왜 이런가..... 분명히 나는 강팀의 팬이되었던것같은데. 십년이 지나니깐 이따위가 되었어ㅠㅠ



덧글

  • 2012/10/19 20:06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2/10/19 23:48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귀천 2012/10/20 01:01 #

    그래도 몸 챙기는게 최고예요....
    저 지금 무척피곤한데.... 조조로 볼꺼라고 10시 시간대 예매해놨어요.....
    그래도 직접 현장에서 보고 온게 최고죠^^ 그게 제일 부러운데요 전...

    그래도 다행이예요... 세상이 왜 이리 어이없고 무서운지....
    빨리 나아서 그라운드에서 봤으면 좋겠네요.....
  • Dennen 2012/10/20 11:25 #

    저때 그래도 허리 치료 받고 괜찮아질떄였는데..체조의 그지같은 의자에서 2시간있다가 죽는줄알았어요ㅠ
    그땐 잉피팬이아니라서 남편은 그냥 콘갔다온 정도로 알아서 다행이예요ㅠㅠ
    그해여름때는 쿠션에 휴대용 마사지기 다 챙겨가서 버티면서 본거거든요ㅠㅠ

    용근이...진짜 너무 황당하드라구요...조깅하다가 근처라고 인사한다고 불렀다가 칼맞고 쓰러지다니...뭐 이래요ㅠㅠ
    제대한지 얼마되지도 않은애인데ㅠㅠㅠ 우리의 소중한 내야 백업인데ㅠㅠㅠ 얼렁 돌아왔음 좋겠어요ㅠㅠ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