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0320. 아이리스 2 E.11, 12... A-JAX


뭔가 긴박하게 흘러가는 내용이던데..여전히 잘 모름...;;;;
팬들이..곤이 저러다가 아이리스한테 총맞아서 죽을것같아요..라고 하는걸보니..어버버하다 죽는건가..싶음 ㅋㅋㅋㅋ

음..장혁이 살아있단걸 알아서 긴박한 NSS 사무실...

꽃병풍 역활중...

위에가 11화 지금부터 12화...

두준팀장님과 함께....너 준이 파트너인줄알았는데....


켠왕을 몇번씩 보고나니...곤이가 이렇게 멋진 요원으로 나와도 끝없이 까불던 모습과 겹쳐서 계속 웃김..
내가 언제까지 카리스마를 해야하니 꿍얼꿍얼거리며 정줄 날리던 리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에젝은 언제 컴백하나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근데..나 지금 좀 많이 바쁨;;;;;;;;;;

낼 미디어 데이 가야하나말아야하나.ㅠㅠ 난 한사람당 두장주는줄알고 했는데 각각 신청이였드라.ㅠㅠ
그래서 혼자가야하는 사태가 발생해서........내가 아이돌 콘서트는 혼자가는데 야구는 혼자 못가겠어ㅠㅠ
오늘 시범경기가려고했는데..........허리가 아파서ㅠㅠㅠㅠ 지금도 사실 허리가 아파서...
미디어데이하는 곳이..내가 아주 잘아는 곳인데...
거기 의자 앞뒤 엄청 좁고 불편함...몇년전이야기이긴한데 그사이에 바뀔리가 없잔아;;;;;;
낼 아침까지도 허리아픈거 안가라앉음 그냥 등산이나 수영가야겠다..
백퍼 허리아플걸 아는데....굳이 가는편은 아님.......교수님이랑 상담했지만..쉬는게 짱;;;;;
진통제 주긴했는데...약한거라 생각한것만큼 통증이 덜하진 않아요..그랬는데 진짜 그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